중급 3반

우리 중급 3반 모두 안녕 !!!
이제 학기가 끝나는데 앞에서 얼굴을 못 보니 너무 아쉽고 정말 보고싶다…
그래도 온라인 수업으로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자^^
선생님은 우리반 모두 열심히 해서 매주 얼굴도 보고,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 해서 
수업도 할 수 있어서 고맙고 멋진 친구들이라고 생각했어. 
가을에는 앞에서 얼굴 보고 수업하게 되면 우리 모두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생각을 하게 되겠지? 
그만큼 키도 마음도 쑥쑥 커서 다시 만나자~
이름이라도 크게 불러 보자!!!
신예은, 장예은, 노수아, 박명은, 도은준, 임수진, 조수민, 이은혜, 현현아, 석예린, 이지민~~~
보고싶어~~~

 

​중급 3반 오봉숙 선생님​

2020

​그레이스 무궁화 한국학교 교지

우리들의 작품

우리들의 사진

COVID19으로 집에 있을때 수고하시는 엄마를 도와 드렸어요. 그리고 엄마가 해주신 맛있는 음식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