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eachers
선생님소개

먼저 2026-27년 가을학기를 맞이하여 이토록 풍성한 열매들을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봄학기에도 매주 주말마다 그레이스무궁화 한국학교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역사 문화 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흥미로운 수업들, 그리고 방과 후 학교로 진행되는 음악학교, 미술학교, 연주회 등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정신을 가르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학생들을 위해 땀흘려 지도해주신 선생님들 한분 한분의 정성에 감사를 드리며, 더 좋은 교육을 위하여 여러모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학부모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경에는 자녀교육의 원칙이 있습니다. 성경 잠언 22장 6절의 말씀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지금 우리의 자녀들에게 한국학교의 교육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나이가 어릴때 가르쳐야합니다. 그러면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또한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쳐야합니다.
저희 그레이스무궁화 한국학교는 자라나는 우리 자녀들이 이 미국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며 건강한 Korean American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저희 한국학교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chchae@gmail.com
-한국학교 교장 채창룡
역사
저희 학교는 2006년에 그레이스 교회 (윌링 소재,원종훈 목사 시무)에 소속되어 그레이스 한국학교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가을 학기부터 무궁화 한국학교와 통합하게 되어 그레이스무궁화 한국학교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무궁화 한국학교는 시카고에서 시작된 첫번째 한글학교로 교포사회에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그레이스무궁화 한국학교에는 150여명의 재학생이 15개 반에서 수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채창룡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열 여덟분 선생님들의 열정과 학생 사랑이 가장 큰 자랑입니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통합적으로 교육합니다!
저희 학교의 한국어 교육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4대 언어 능력을 고루 발달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학생들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발표력을 향상시키고자 ‘교내 말하기 대회’를 봄학기에, 체계적인 글쓰기 교육의 연장으로 ‘교내 글쓰기 대회’를 가을학기에 개최하고 있는데 어느덧 올 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학급별로 학급문고를 배치하여 전교생이 한 주에 한 권씩 한국 그림책을 가정에서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해 보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하는 정서적 공감대를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