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그레이스 무궁화 한국학교 교지

박소은

중급2반

어느새 나무틈으로 새싹이 돋고 꽃이 피더니 우리 아이들도 훌쩍 커버렸습니다.

일년이 눈깜짝할 사이입니다. 똑똑이 은채와 엉뚱이 다은이, 개구장이 시우, 얌전이 세린이, 야무진 지원이, 순둥이 준이, 늘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지아. 나무가 자라고 꽃이 자라듯 당장은 눈에 띄지 않겠지만 우리 아이들도 실력과 믿음과 사랑을 겸비한 멋진 한 그루의 나무와 한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자라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정지원

정지원

김지아

김지아

김준

김준

김은채

김은채

박다은

박다은

박시우

박시우

이세린

이세린

​중급1 박영남

중급3 박영남